
프릿지의 대장 나 권쎄오가
오늘 소개해 줄 제품은
(두구두구두구)
바로바로 페트병 재활용 원단으로 만든
친환경 업사이클 우산이다!
(요즘 같이 자외선이 위풍당당한 시기엔 양산으로도 적격!)
3단 우산 잃어버린 김에
이번에 프릿지에 새롭게 입점한 상품인
리뉴어스 경량우산을 내돈내산 구매해보았다.

리뉴어스라는 브랜드부터 먼저 소개를 하자면...
프릿지에 입점한 수 많은 브랜드..
그 모두가 다 사랑스럽고 애정 가득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특히 좀 더 신경쓰게 되는 브랜드다.

상품성도 물론 좋지만
아무래도 대표님과 담당자분의 노력과 진정성이 엄청나서
나도 모르게 더욱 신경이 써지는 브랜드인데
이런 리뉴어스가
우산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했으니
구매를 아니할 수가 없었다.
(마침 타이밍 기가 막히게도 양산 겸 우산이 필요하기도 했고)

버려지는 소중한 자원이 다시 쓰일 수 있게끔
가치 있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리뉴어스 답게
이번 신제품 우산도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자, 이제 내가 느낀 리뉴어스의 3단 초경량 우산(양산)의
매력포인트를 하나씩 소개 하겠다.
1. 포장 패키지마저 친환경

포장부터 보면,
패키지 이거 뭐야...
제품 뿐 아니라 포장마저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환경에 정말 진심이잖아!

100%천연펄프를 사용하고
표백하지 않은 친환경 종이케이스라고 한다..!

2. 자연을 닮은 고급지고 우아한 컬러감
내가 느낀 2번째 매력 포인트는
리뉴어스만의 무드가 돋보이는
세가지 컬러와 디자인.

1. 머드브라운
2. 바질그린
3. 파우더블루

컬러는 이렇게 3가지 인데
자연을 닮은 차분한 색감이지만
무난하지만도 않아 기분 좋은 색감이다.

내가 고른 건 '파우더블루' 컬러인데
셋 중 가장 청량한 컬러같아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져서 고른 것도 있지만
프릿지 멤버들이 이미 다른컬러를 골라버렸기 때문이기도...!

난 처음부터 이 컬러가 가장 맘에 들었는데
사람 취향 정말 다 다른듯!
너도 있고 나도 있고 다 똑같은 우산이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튀지도 않고
잃어버리지 않을 정도의 컬러.
약간 톤다운 된 컬러 때문인지
고급스러움도 한 방울!
3. 경량 아니고 초경량 무게감
내가 느낀 세번째 매력포인트는
위에서 경량우산이라고 소개를 했었는데
사실은 경량 우산 아니고 초경량 우산이다.
자그마치 133g의 초초초 경량!

처음 봤을 때
육안으로 보고 이 정도 무게는 하겠거니 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도 너무 가벼워 놀랐던 기억이 난다.
시중에 파는 것들보면
200g 넘는 경량 우산이 많던데
100g대의 우산이라니, 그것도 100g대 초!
정말 빵치는 거 아니고(?)
중량감 너무 가벼워 피로감이 없다.

가방에 이거저거 때려넣고 다니는 나는
항상 어깨가 빠질 것 같이 피로감이 상당한데

우산을 추가로 담았을 때나 안담았을 때나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라 너무나도 만족하는 부분!
진짜.. 너무 무거울 땐
다 버리고 가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던 지라..
이 가벼움은 세상 천국이지 뭐야..!
무거운 거 들고 다녀야 하는 날 비까지 오면...
생각만 해도 지치는데...!
여러분!
초경량우산을 찾으신다면 잘오셨어요..!
여기가 초경량 우산, 초경량 양산 맛집이예요!!!
4.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친절한 설명
내가 느끼는 리뉴어스 경량우산의 4번째 매력 포인트는
우산 내부에 보면
폐페트병으로 재생원단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래픽으로 깔끔하게 담겨있는데

이런 설명이 우산을 펼쳤을 때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볼 수 있게 프린트 되어
이런 센스에 또 한번 감탄했다.

리뉴 우산은 GRS(글로벌 리사이클 스텐다드)
인증 받은 원단을 사용했다고 한다.

모르고 사용할 수도 있을 법한데 이러한 내용들이
우산 내부 뿐만아니라 스트랩이랑 커버에도 인쇄되어 있어
누군가에게 은근슬쩍 한 번씩 얘기하기에도 좋을 듯!

5.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요소들
자, 이제 5번째 매력포인트
손잡이도 독특하다.

처음엔 이렇게나 얇아서
이 친구가 과연 비를 감당해 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엄청 가볍고 얇지만
뭐라 말할 수 없는 탄탄함이 있다.
그냥 보면 다소 동전같아 보이지만
이제까지 들고 다닌 우산들의 손잡이들이
불필요한 요소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산 기둥(?)은 가볍고 슬림한 편이지만
나름 견고하고 튼튼하기까지 함!

이제 나에겐
리뉴어스 초경량 3단우산, 양산이 있으니
무거워서 우산과 양산을 놓고 다니던
지난 날을 청산하고자 한다.
주근깨와 노화, 피부의 적인 자외선 때문에 신경은 쓰이지만
양산 챙기기 귀찮아서
그늘만 찾아 숨어들었던 지난 날이여,
안녕!
비오는 날 비 맞고 다니면 머리카락 빠질까봐 걱정되지만
짐이 무거워지는 것이 싫어
빗속을 달렸던 과거여,
이제 안녕이다!
리뉴어스 "업사이클 3단 경량 우산" 구경가려면 클릭하기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리찌크루 체험일찌는 계속됩니다.
더 많은 이야기를 보고싶다면? 프릿지 클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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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업사이클 우산이다!
(요즘 같이 자외선이 위풍당당한 시기엔 양산으로도 적격!)
3단 우산 잃어버린 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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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어스 경량우산을 내돈내산 구매해보았다.
리뉴어스라는 브랜드부터 먼저 소개를 하자면...
프릿지에 입점한 수 많은 브랜드..
그 모두가 다 사랑스럽고 애정 가득 하지만
그 중에서도 내가 특히 좀 더 신경쓰게 되는 브랜드다.

상품성도 물론 좋지만
아무래도 대표님과 담당자분의 노력과 진정성이 엄청나서
나도 모르게 더욱 신경이 써지는 브랜드인데
이런 리뉴어스가
우산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했으니
구매를 아니할 수가 없었다.
(마침 타이밍 기가 막히게도 양산 겸 우산이 필요하기도 했고)
버려지는 소중한 자원이 다시 쓰일 수 있게끔
가치 있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리뉴어스 답게
이번 신제품 우산도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자, 이제 내가 느낀 리뉴어스의 3단 초경량 우산(양산)의
매력포인트를 하나씩 소개 하겠다.
1. 포장 패키지마저 친환경
포장부터 보면,
패키지 이거 뭐야...
제품 뿐 아니라 포장마저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
환경에 정말 진심이잖아!

100%천연펄프를 사용하고
표백하지 않은 친환경 종이케이스라고 한다..!

2. 자연을 닮은 고급지고 우아한 컬러감
내가 느낀 2번째 매력 포인트는
리뉴어스만의 무드가 돋보이는
세가지 컬러와 디자인.
1. 머드브라운
2. 바질그린
3. 파우더블루
컬러는 이렇게 3가지 인데
자연을 닮은 차분한 색감이지만
무난하지만도 않아 기분 좋은 색감이다.
내가 고른 건 '파우더블루' 컬러인데
셋 중 가장 청량한 컬러같아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져서 고른 것도 있지만
프릿지 멤버들이 이미 다른컬러를 골라버렸기 때문이기도...!
난 처음부터 이 컬러가 가장 맘에 들었는데
사람 취향 정말 다 다른듯!
너도 있고 나도 있고 다 똑같은 우산이 아니고
그렇다고 너무 튀지도 않고
잃어버리지 않을 정도의 컬러.
약간 톤다운 된 컬러 때문인지
고급스러움도 한 방울!
3. 경량 아니고 초경량 무게감
내가 느낀 세번째 매력포인트는
위에서 경량우산이라고 소개를 했었는데
사실은 경량 우산 아니고 초경량 우산이다.
자그마치 133g의 초초초 경량!
처음 봤을 때
육안으로 보고 이 정도 무게는 하겠거니 하고 들었는데
생각보다도 너무 가벼워 놀랐던 기억이 난다.
시중에 파는 것들보면
200g 넘는 경량 우산이 많던데
100g대의 우산이라니, 그것도 100g대 초!
정말 빵치는 거 아니고(?)
중량감 너무 가벼워 피로감이 없다.

가방에 이거저거 때려넣고 다니는 나는
항상 어깨가 빠질 것 같이 피로감이 상당한데
우산을 추가로 담았을 때나 안담았을 때나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라 너무나도 만족하는 부분!
진짜.. 너무 무거울 땐
다 버리고 가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니었던 지라..
이 가벼움은 세상 천국이지 뭐야..!
무거운 거 들고 다녀야 하는 날 비까지 오면...
생각만 해도 지치는데...!
여러분!
초경량우산을 찾으신다면 잘오셨어요..!
여기가 초경량 우산, 초경량 양산 맛집이예요!!!
4. 무엇으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친절한 설명
내가 느끼는 리뉴어스 경량우산의 4번째 매력 포인트는
우산 내부에 보면
폐페트병으로 재생원단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그래픽으로 깔끔하게 담겨있는데

이런 설명이 우산을 펼쳤을 때
외부가 아닌 내부에서 볼 수 있게 프린트 되어
이런 센스에 또 한번 감탄했다.
리뉴 우산은 GRS(글로벌 리사이클 스텐다드)
인증 받은 원단을 사용했다고 한다.
모르고 사용할 수도 있을 법한데 이러한 내용들이
우산 내부 뿐만아니라 스트랩이랑 커버에도 인쇄되어 있어
누군가에게 은근슬쩍 한 번씩 얘기하기에도 좋을 듯!
5. 군더더기 없이 슬림한 요소들
자, 이제 5번째 매력포인트
손잡이도 독특하다.
처음엔 이렇게나 얇아서
이 친구가 과연 비를 감당해 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엄청 가볍고 얇지만
뭐라 말할 수 없는 탄탄함이 있다.
그냥 보면 다소 동전같아 보이지만
이제까지 들고 다닌 우산들의 손잡이들이
불필요한 요소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우산 기둥(?)은 가볍고 슬림한 편이지만
나름 견고하고 튼튼하기까지 함!
이제 나에겐
리뉴어스 초경량 3단우산, 양산이 있으니
무거워서 우산과 양산을 놓고 다니던
지난 날을 청산하고자 한다.
주근깨와 노화, 피부의 적인 자외선 때문에 신경은 쓰이지만
양산 챙기기 귀찮아서
그늘만 찾아 숨어들었던 지난 날이여,
안녕!
비오는 날 비 맞고 다니면 머리카락 빠질까봐 걱정되지만
짐이 무거워지는 것이 싫어
빗속을 달렸던 과거여,
이제 안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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